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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목포선거구 검증결과 3명 통과 2명 보류

기사승인 2023.12.12  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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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이, 문용진, 최일곤 통과…김명선, 배종호 보류

[목포신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가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관련 검증 결과, 목포지역구 검증 신청자 5명 중 3명이 심사를 통과하고 2명이 보류됐다.

민주당에 따르면 4일까지 1차검증 신청자 314명 중 204명이 심사를 통과했다.

1차 검증 결과 발표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후보들은 서류 미비로 인한 추가심사, 부적격 등으로 명단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2차 공모는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접수가 마감되는 대로 심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적격-부적격 기준은 당규와 특별당규에 따른 기준을 원직으로 한다.

당 검증 기준은 전과사실, 부동산, 직장내 갑질, 학창시절 학폭 등이다.

이와 함께 형사사건 또는 민사사건으로 인해 재판을 받은 기록이 있는 후보자는 개인 소명절차 외 검증위가 판결문을 직접 제출받아 현미경 검증을 한다.

한편 목포선거구는 김원이 현 국회의원, 최일곤 전 행정관, 문용진 부부요양병원장이 1차 검증위를 통과했고 배종호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김명선 정책위 부의장은 보류됐고 이윤석 전의원은 1차검증위 접수를 안했다.

 

목포신문 webmaster@mokposinmoon.kr

<저작권자 © 목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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