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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민주당,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기사승인 2022.07.19  11: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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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출직 지역상무위원 24명 및 전국대의원 49명 선출·의결

   
 

[목포신문/이용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18일 민주당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6월 22일부터 전국 지역위원장 공모 및 심사를 진행해 중앙당 당무위원회의 권한을 위임받은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김원이 의원을 목포시지역위원장으로 인준·의결했다.

이번 행사에서 목포시지역위는 선출직 지역상무위원 24명과 전국대의원 49명을 선출, 의결했다. 또한 향후 원활한 당무 처리를 위해 지역대의원대회 권한을 목포시 지역위원회 상무위원회에 위임할 것을 의결했다.

이날 민주당 목포시지역원회 일동은 윤석열 정부의 정치보복 행위를 규탄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여 낭독했다.

목포시지역위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경기침체로 고통받는 서민경제를 살리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행안부의 경찰국 신설 등 윤석열 정부의 경찰장악 의도를 규탄하며, 이에 맞설 것을 결의했다. 검찰개혁 및 언론개혁의 완수를 통해 국민의 민주적 권리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도 다짐했다.

이어 목포시지역위 일동은 민주당이 당원과 국민중심의 정당으로 더욱 쇄신할 수 있도록 당의 개혁을 촉구하며, 스스로 개혁을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김원이 의원은 “지역상무위원 및 전국대의원 선출 등 목포시지역위 조직개편을 계기로 더욱 겸허한 자세로 거듭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도의원 및 지역위원회 구성원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철 dydcjf464@naver.com

<저작권자 © 목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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