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목포하나복지관, 어르신 일자리 3개분야 213명 참여 '호응'

기사승인 2022.04.01  15:35:53

공유
default_news_ad1

- 박선희관장, "한마음 휴게실 운영 시설이용자 편의 증진"

[목포신문/이용철 기자]목포하나노인복지관은 올해 어르신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공익활동 175명, 사회서비스형 20명, 시장형 18명, 3개 분야 등 총 213명의 일자리를 추진 중이다.

노인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운영중인 한마음 휴게실은 지난 2012년 제빵사업을 시작으로 내 자녀, 내 손주가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제품을 만들고 있다.

현재 생산되는 제과 종류는 팥빵, 완두빵, 생과자, 컵케익, 롤케익, 식빵 등으로 복지관 3층 제빵실에서 만들어 1층 카페에서 시니어바리스타가 직접 만든 커피와 함께 판매하고 있다.

시장형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바리스타 자격증, 제과 제빵 자격증 등 전문가로서 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일년에 2회 제빵교육, 바리스타로서 직무교육을 별도로 실시하고 있다.

주 이용 고객은 근처 주민들이나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며, 코로나19로 주문판매위주로 하고 있으며,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나노인복지관 박선희 관장은 “복지관 주변에 주민들의 휴게공간이 없어 불편했는데 한마음 휴게실 운영으로 시설이용자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용철 dydcjf464@naver.com

<저작권자 © 목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