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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상호금융대출금 7,000억원 달성탑 수상

기사승인 2021.10.22  10: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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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천억원에 이어 5년 만에 달성...'지역 대표 금융기관' 우뚝

[목포신문] 목포농협이 상호금융대출금 7,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이번 달성탑 수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환경에서 받아 그 의미가 크다.

농협의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탑은 단순히 물량을 달성해서 수여 받는 것은 아니며 대출금의 연체율 또한 전국 평균이하로 관리되어야 하는 등 내실있게 성장하는 농축협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목포농협은 2012년 3,000억원, 2015년 4,000억원, 2016년 5,000억원에 이어 올해 7,000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신용·경제사업 모두 꾸준히 성장해 가고 있다.

목포농협은 작년‘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과 ‘총화상 수상’ 그리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목포시민의상 특별상’을 잇달아 수상한 바 있다.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금융기관 간 치열한 경쟁과 사상 유례없는 정부의 대출 규제,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상황에서도 우리 목포농협은 임직원의 피나는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상호금융 성장을 바탕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지역대표 금융기관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목포신문 webmaster@mokposinmoon.kr

<저작권자 © 목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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