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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호 목포시체육회장, 시 육상팀 초청 격려

기사승인 2021.04.30  14: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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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서 우수한 성적거양

   
송진호 목포시체육회장이(사진 가운데) 목포시청육상팀김영래(사진 좌측)과 해머 여자일반부 금메달을 차지한 박서진선수와 남자일반부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윤승찬선수를 초청해 격려했다.

[목포신문/김승유 기자] 29일 목포시체육회는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목포시청 육상팀을 초청해 격려했다.

목포시청 육상팀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개최된 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일반부 해머던지기에서 박서진 선수가 60m 90을 던져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일반부 해머던지기에서 윤승찬 선수가 61m 40을 던져 2위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박서진 선수는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국내 27연승의 연승행진을 하며 독보적인 성적으로 목포육상계를 빛내고 있으며, 은메달을 수상한 윤승찬 선수도 우수한 선수들 사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목포시체육회 송진호 회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앞으로도 선수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김승유 기자 i_want_yu@naver.com

<저작권자 © 목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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